높은 소리로 우는 작은 매.
| Scientific name | Accipiter gularis |
| English name | Japanese Sparrowhawk |
| Japanese name | 雀鷹 |
| Class | Aves |
| Order | Accipitriformes |
| Family | Accipitridae |
| Genus | Accipiter |
| Species | gularis |
| Full length | 수컷 27cm 암컷 30cm |
| Distribution | 규슈 이북에 여름 철새 |
일본에서 가장 작은 매. 멧비둘기 정도의 크기밖에 되지 않는다. 수컷과 암컷은 몸의 크기와 색깔이 다르다.
눈 주위의 링과 부리 기저부가 노란색이다. 홍채는 빨간색이다.
흰색 배에 갈색 가로 줄무늬가 있다.
다리는 노란색이다.
암컷에 비해 약간 작다.
등쪽은 청흑색이다.
배는 약간 오렌지색을 띤다.
수컷보다 약간 크다.
등쪽은 수컷에 비해 옅은 회색이다.
배에는 갈색 가로 줄무늬가 있다.
번식기에는 '키-키-', '뾰-우뾰-우' 등 높은 소리로 운다. 날아다닐 때나, 나무에 앉아 먹이를 다듬을 때 자주 우는 것 같다.
평지나 산지의 숲에 서식한다. 시가지에 가까운 가로수 등에서 번식하는 경우도 볼 수 있다.
참새나 찌르레기 등의 작은 새나 곤충류 등을 먹이로 한다.
짝을 지어 행동하며, 일본에는 봄쯤부터 날아와 번식한다. 나무 위에 둥지를 만들어 알을 낳고, 새끼가 부화하면 10여 분 간격으로 먹이를 잡아와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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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중에는 까마귀와 싸우는 경우도 있다.
학명 'gularis'는 '목의'라는 뜻으로, 목에 세로로 나타나는 선을 가리키는 것이다. 한자 표기는 '작응(雀鷹)'이라고 쓴다.
하치오지시 시내에 둥지를 틀고 있는 한 쌍을 발견했다. 높은 소리로 울면서 까마귀를 쫓아다니는 새가 있었는데, 새매 암컷이었다. 잠시 관찰하니 10여 분 간격으로 먹이를 잡아와서, 나뭇가지에 앉아 깃털을 제거한 후 둥지의 새끼에게 주고 있었다. 관찰한 날에는 2마리의 새끼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