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에 호랑지빠귀가 나왔습니다.
12월이 다가오면서 기온이 내려갔습니다. 7시 30분쯤부터 고미야 공원을 산책했습니다. 쇠유리새가 활발하게 울고 있었습니다.
나무 데크 옆 덤불이 바스락거려서 흰배지빠귀인가 했는데 호랑지빠귀였습니다.
코게라의 오솔길을 걷고 있는데, 쇠딱따구리의 드럼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오목눈이와 박새 무리가 공원 안을 날아다니고 있었습니다.
나무 데크 위에서 키킥거리는 울음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청딱따구리 한 쌍과 쇠딱따구리 한 마리가 있었습니다.
공원 안에서 쇠유리새가 울고 있었습니다. 계곡을 따라 수컷이 나왔습니다.
공원에서 내려온 교차로에서 20마리 가까운 까치 떼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