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타쿠라 성터 공원

금색새를 찾다가 말똥가리가 나왔습니다.

어제에 이어 가타쿠라 성터 공원에 금색새를 찾으러 갔습니다.

금색새

10시쯤부터 관찰을 시작하여 12시쯤까지 여러 번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박새류가 움직이기 시작하면 금색새도 움직이기 시작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삼나무에 잠시 머무는 것 같았습니다.

가지로 날아 옮기고 있습니다.
가지로 날아 옮기고 있습니다.
가지 속에서 빛 조절이 어려웠습니다.
가지 속에서 빛 조절이 어려웠습니다.
초롱초롱한 눈망울입니다.
초롱초롱한 눈망울입니다.
별로 밝은 곳에 얼굴을 내밀어 주지 않습니다.
별로 밝은 곳에 얼굴을 내밀어 주지 않습니다.

말똥가리

머리 위로 말똥가리가 날아올랐습니다. 잠시 선회하여 쓰도이노모리 쪽으로 빠져나갔습니다.

흰색 깃털이 아름답습니다.
흰색 깃털이 아름답습니다.

청딱따구리

늘 보던 청딱따구리입니다. 서비스 정신이 왕성합니다.

벚꽃 가지에 앉았습니다.
벚꽃 가지에 앉았습니다.

오늘도 온 콩새

오늘도 12시쯤에 콩새가 날아왔습니다.

元気に囀っていました。
元気に囀っていま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