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유도노가와

11월로서는 상당히 기온이 높은 날이었다.

화창한 가을 날에 가타쿠라 성터 공원과 유도노가와를 산책했다.

멧새

성터 공원 위의 잔디 광장에 멧새가 와 있었다.

꾀꼬리 쪽이 더 많았지만 멧새도 있었다.
꾀꼬리 쪽이 더 많았지만 멧새도 있었다.

딱새

밭 근처에서 여러 마리가 울고 있었다.

경계심이 강한 수컷이었다.
경계심이 강한 수컷이었다.

방울새

나뭇가지에 방울새가 모여 있었다.

주렁주렁 매달려 있었다.
주렁주렁 매달려 있었다.

꾀꼬리

공원 안의 나무에서 나무로 꾀꼬리 작은 무리가 날아다니고 있었다.

나뭇가지 그늘에 숨었다.
나뭇가지 그늘에 숨었다.
부리가 더럽다.
부리가 더럽다.

묘지에 10마리 정도의 꿩이 모여 있었다.

덤불로 도망쳐 갔다.
덤불로 도망쳐 갔다.

물총새

유도노가와에 내려가니 물총새와 쇠오리 등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나뭇가지에서 먹이를 잡고 있었다.
나뭇가지에서 먹이를 잡고 있었다.
블록에서 휴식 중이다.
블록에서 휴식 중이다.

흰뺨검둥오리

강 상류에서 스르륵 오리 종류가 흘러왔다.

별로 헤엄치지 않아서 편해 보인다.
별로 헤엄치지 않아서 편해 보인다.

쇠오리

쇠오리는 한 쌍으로 왔다.

줄지어 왔다.
줄지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