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로서는 상당히 기온이 높은 날이었다.
화창한 가을 날에 가타쿠라 성터 공원과 유도노가와를 산책했다.
성터 공원 위의 잔디 광장에 멧새가 와 있었다.
밭 근처에서 여러 마리가 울고 있었다.
나뭇가지에 방울새가 모여 있었다.
공원 안의 나무에서 나무로 꾀꼬리 작은 무리가 날아다니고 있었다.
묘지에 10마리 정도의 꿩이 모여 있었다.
유도노가와에 내려가니 물총새와 쇠오리 등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강 상류에서 스르륵 오리 종류가 흘러왔다.
쇠오리는 한 쌍으로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