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좋은 다마가와 중류 지역

뜸부기와 쇠뜸부기가 자주 나왔다.

날씨가 좋은 날이라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새를 볼 수 있었다. 특히 뜸부기와 쇠뜸부기가 여러 번 모습을 드러냈다.

보의 꼬마물떼새

가미가와라 댐에 꼬마물떼새가 여러 마리 있었다.

수면에 작은 무리를 이루어 떠 있었다.
수면에 작은 무리를 이루어 떠 있었다.

검은머리흰죽지

검은머리흰죽지도 둑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떠 있었다. 그 중 한 마리는 경계심이 옅어 둑 근처까지 다가왔다.

호기심이 있는 개체였다.
호기심이 있는 개체였다.

고방오리

물가에는 많은 고방오리와 물닭이 있었다. 댐에서 먹이를 찾는 개체도 많았다.

온화한 수면을 헤엄치고 있었다.
온화한 수면을 헤엄치고 있었다.
날아올랐다.
날아올랐다.

알락오리

알락오리는 고방오리보다 수십 미터 떨어진 거리에서 느긋하게 있었다. 조금 경계심이 강한 편이다.

짝을 지어 헤엄치고 있었다.
짝을 지어 헤엄치고 있었다.
멀리 떨어진 블록 위에서 천천히 쉬고 있었다.
멀리 떨어진 블록 위에서 천천히 쉬고 있었다.

딱새 수컷

물가 주변이 이 딱새 수컷의 영역인 것 같다.

영역인 것 같다.
영역인 것 같다.

나온 쇠뜸부기

쇠뜸부기가 블록 그림자에서 나왔다. 이 날은 낮에도 자주 모습을 드러냈다.

조금 경계하면서 나왔다.
조금 경계하면서 나왔다.

휘파람새

수면 근처의 가지에 휘파람새가 앉았다.

수면 근처의 가지이다.
수면 근처의 가지이다.

걸어온 뜸부기

저녁에 같은 물가에 가니 뜸부기가 걸어왔다.

강 건너편에서 비교적 느긋하게 걷고 있었다.
강 건너편에서 비교적 느긋하게 걷고 있었다.
정면 얼굴도 볼 수 있었다.
정면 얼굴도 볼 수 있었다.
먹이를 찾고 있었다.
먹이를 찾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