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개구리가 있었습니다.
미사와 강가를 걷다가 투명한 벽 위에 하얀 개구리가 있었습니다. 신기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가만히 있었지만 살아 있었습니다. 새똥처럼 보여서 의태의 일종일지도 모릅니다.
온몸이 하얀 개구리였습니다.
등에는 무늬가 있습니다.
뒷모습입니다. 강을 보며 가만히 있었습니다.
살아 있는 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