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매와 말똥가리를 봤습니다.
2월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따뜻한 날이었습니다. 다마가와에는 새를 보러 온 사람들이 많아 북적거렸습니다.
참매 어린 개체가 나뭇가지에 앉아 느긋하게 쉬고 있었습니다.
늘 보던 말똥가리도 있었습니다.
작년보다 되새가 조금 많은 것 같습니다.
물까치 떼가 시끄럽게 떠들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