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날의 맹금류

참매와 말똥가리를 봤습니다.

2월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따뜻한 날이었습니다. 다마가와에는 새를 보러 온 사람들이 많아 북적거렸습니다.

참매 어린 새

참매 어린 개체가 나뭇가지에 앉아 느긋하게 쉬고 있었습니다.

가슴 깃털이 솟아 있습니다.
가슴 깃털이 솟아 있습니다.
갈색입니다.
갈색입니다.
깃털을 다듬으며 느긋하게 쉬고 있었습니다.
깃털을 다듬으며 느긋하게 쉬고 있었습니다.
날아갔습니다.
날아갔습니다.

말똥가리

늘 보던 말똥가리도 있었습니다.

말똥가리도 천천히 쉬고 있었습니다.
말똥가리도 천천히 쉬고 있었습니다.

되새

작년보다 되새가 조금 많은 것 같습니다.

작은 새들이 모이는 옆 가지입니다.
작은 새들이 모이는 옆 가지입니다.
물이 줄어든 강으로 내려왔습니다.
물이 줄어든 강으로 내려왔습니다.

물까치

물까치 떼가 시끄럽게 떠들고 있었습니다.

무리 속의 경계심이 옅은 개체입니다.
무리 속의 경계심이 옅은 개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