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와 비슷한 가늘고 긴 잎과 흰색 꽃.
| Scientific name | Ipheion uniflorum |
| English name | Spring star |
| Japanese name | 花韮 |
| Class | Monocots |
| Order | Asparagales |
| Family | Amaryllidaceae |
| Genus | Ipheion |
| Species | uniflorum |
| Full length | 약 3cm (꽃 지름) |
| Distribution | 아르헨티나 원산. 일본 전국에서 귀화했다. |
옅은 보라색을 띤 6장의 꽃잎을 가진 꽃.
정면에서 보면 중앙에 3개의 수술이 보인다. 꽃잎은 희고 중앙에 선이 있으며, 끝으로 갈수록 옅은 보라색이 된다.
잎은 부추처럼 가늘고 길며 20cm 정도.
일본에서는 공터나 화단 등 어디에서나 피어 있다. 비교적 햇볕이 잘 들지 않는 곳에서도 힘차게 핀다.
흙이 부드러운 곳을 좋아하여 번식한다. 봄 (3~4월)에 흰색 꽃을 피운다. 다년생 식물로 추위에도 강하며, 함부로 심으면 번식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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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나 파와 같은 냄새가 난다.
속명 'Ipheion'은 '견고한'을 의미하며, 이 꽃의 번식력과 관련이 있다. 종소명 'uniflorum'은 '하나의 꽃'이라는 의미이며, 줄기에서 하나의 꽃을 피우는 것에서 유래한다.
원산지는 아르헨티나이지만, 메이지 시대에 일본에 이입되어 귀화했다. 집 뒤뜰 숲에 피어 있는 것을 촬영했다. 별 모양의 흰 꽃은 수수하고 나쁘지 않지만, 너무 많이 늘어나지 않도록 주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