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력과 큰 뿔로 던져 날려 버린다.
| Scientific name | Trypoxylus dichotomus |
| English name | Japanese rhinoceros beetle |
| Japanese name | 甲虫(兜虫) |
| Class | Insecta |
| Order | Coleoptera |
| Family | Scarabaeidae |
| Genus | Trypoxylus |
| Species | dichotomus |
| Full length | 30-55cm |
| Distribution | 혼슈, 시코쿠, 규슈에 분포. 동아시아에서도 발견된다. |
뿔을 제외하고 6cm 정도이다. 갈색의 뭉툭한 몸체.
주둥이는 솔 모양으로 꿀을 핥아먹기 쉽다.
배 부분의 날개는 갈색에서 적갈색을 띤다. 힘센 다리가 나 있다. 다리 끝은 갈고리 모양으로 되어 있어 나무에 붙잡기 쉽다.
암컷과의 가장 큰 차이는 머리에 뻗어 있는 뿔이다.
머리 부분의 뿔은 두 갈래로 나뉘고, 그 두 갈래가 다시 두 갈래로 나뉜다.
가슴 부분에도 작은 뿔이 있다.
암컷은 뿔이 없고, 온몸에 털이 나 있다.
큰 뿔은 없지만, 약간의 돌기가 있다.
낮은 산의 잡목림 등에 서식하며, 수액을 내는 나무에 모여든다.
졸참나무나 상수리나무 등의 수액에 모인다.
초여름부터 성충이 발생한다. 교미를 마치고 9월경이 되면 성충은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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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명 'dichotomus'는 '2개로 갈라진'을 의미하며, 수컷의 뿔을 언급하고 있다.
잡목림의 졸참나무 뿌리 부근에서 발견했다. 약간 작은 수컷이었다. 실내로 데려와 관찰했다. 뿔 끝과 다리 끝에 두 갈래로 나뉘는 구조가 보였다. 여름도 끝나가므로 관찰 후 숲에 놓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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