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타쿠라 성터 공원

멧새가 와 있었습니다.

눈 온 다음 날이었습니다. 따뜻해서 그런지 새들이 많이 나와 있었습니다.

청호반새

성터 공원 계단에 청호반새가 나왔습니다.

계단 위에서 먹이를 먹고 있었습니다.
계단 위에서 먹이를 먹고 있었습니다.

오목눈이

밭 옆에서 오목눈이 떼가 나타났습니다.

동글동글한 배였습니다.
동글동글한 배였습니다.

개똥지빠귀

눈이 얇게 쌓인 밭에 개똥지빠귀가 있었습니다.

눈 밭을 걷고 있었습니다.
눈 밭을 걷고 있었습니다.

때까치

낮은 가지에 때까치가 앉았습니다.

암컷입니다.
암컷입니다.

멧새

항상 콩새가 나오는 곳에 멧새가 와 있었습니다.

눈매가 힘이 넘칩니다.
눈매가 힘이 넘칩니다.
배의 깃털이 퍼져 있습니다.
배의 깃털이 퍼져 있습니다.
암컷도 있었습니다.
암컷도 있었습니다.
콩새와 함께 먹이를 찾고 있었습니다.
콩새와 함께 먹이를 찾고 있었습니다.
암컷이 나무 위에 있었습니다.
암컷이 나무 위에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