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타쿠라 성터 공원 멧새 떼와 검은머리쑥새

300마리 이상의 멧새가 있었습니다.

아침부터 가타쿠라 성터 공원을 산책했습니다. 철새가 오는 계절이 되어서인지 평소와 분위기가 달랐습니다.

배흰멧새

임도에서 먹이를 찾고 있었습니다.

부리에 흙이 묻어 있습니다.
부리에 흙이 묻어 있습니다.

멧비둘기

여기저기서 울고 있었습니다.

가까이 가도 신경 쓰지 않습니다.
가까이 가도 신경 쓰지 않습니다.

멧새

공원 위쪽 광장에 멧새 떼가 있었습니다.

먹이를 찾고 있습니다.
먹이를 찾고 있습니다.
떼를 지어 있었습니다.
떼를 지어 있었습니다.
지저귀고 있었습니다.
지저귀고 있었습니다.

청딱따구리

멧새가 있는 나무에 청딱따구리가 앉았습니다.

머리 부분의 깃털이 선명한 빨간색입니다.
머리 부분의 깃털이 선명한 빨간색입니다.

개똥지빠귀

밭 옆에 개똥지빠귀가 있었습니다.

조금 수가 줄어든 느낌입니다.
조금 수가 줄어든 느낌입니다.

휘파람새

휘파람새가 지저귀고 있었습니다. 아직 능숙하지는 않습니다.

지저귀고 있습니다.
지저귀고 있습니다.
이쪽은 조금 옅은 색입니다.
이쪽은 조금 옅은 색입니다.

검은머리쑥새

쇠청다리인줄 알았는데 검은머리쑥새였습니다. 가타쿠라 성터 공원에서는 처음 봤습니다.

덤불에서 나왔습니다.
덤불에서 나왔습니다.

쇠청다리

바로 옆에 쇠청다리가 있었습니다.

검은머리쑥새보다 밝은 곳으로 나왔습니다.
검은머리쑥새보다 밝은 곳으로 나왔습니다.

딱새

유도노가와로 내려가니 딱새가 있었습니다.

이제 곧 떠납니다.
이제 곧 떠납니다.

물총새

강가의 블록에 물총새가 있었습니다.

물잠자리를 먹고 있었습니다.
물잠자리를 먹고 있었습니다.